| · 위치 | 충남 아산시 | · 유형 | 주택 |
| · 면적 | - | · 준공 | - |
이 집은 공용 공간과 개인 공간의 분위기를 재질과 톤의 변화로
자연스럽게 구분한 것이 특징입니다.
거실과 주방은 화이트 톤을 중심으로 밝고 클래식한 무드를 완성해
하루의 중심이 되는 공간답게 여유로운 개방감을 담았습니다.
반면 개인 공간에서는 우드 톤을 다르게 활용해 성격을 나누었습니다.
아이방은 따뜻한 우드 컬러로 포근함을 더하고, 안방은 다크 우드를
적용해 고급스럽고 차분한 휴식감을 만들었습니다.
이처럼 공간을 따로 나누지 않고도, 재질의 깊이만으로 일상의
흐름이 부드럽게 정돈되도록 설계한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