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위치 | 세종 산울동 | · 유형 | 아파트 |
| · 면적 | 82.37㎡ / 25평 | · 준공 | 2023년 |
화이트 톤으로 깨끗하게 비워낸 공간 위에 블랙 포인트와 감각적인
오브제들이 하나의 장면처럼 자리합니다.
단순한 대비를 넘어, 조명·곡선형 거울·아트 가구들이 하얀 도화지
위에 선을 그리듯 공간의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각 요소가 과하지 않게 힘을 주며, 미니멀함 속에서도 개성 있는
리듬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집.
정제된 여백과 블랙의 깊이가 공존하는 감각적인 주거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