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위치 | 대전 둔산동 | · 유형 | 아파트 |
| · 면적 | 189.38㎡ / 55평 | · 준공 | 1992년 |
은은한 뉴트럴 톤과 차분한 우드 텍스처가 공간 전반을 감싸며
집 안에 부드러운 안정감을 만들어줍니다.
패널의 결, 조명의 온도, 가구의 형태까지 지나치지 않게 절제
하여 정돈된 미니멀리즘 속에서도 풍부한 깊이가 느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과한 장식 없이도 충분한 존재감을 가진 공간으로, 뉴트럴 톤의
깊이와 단정한 선들이 집 전체의 분위기를 단단히 잡아줍니다.
머무는 시간만큼 편안함이 차곡차곡 쌓이는 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