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위치 | 대전 둔산동 | · 유형 | 아파트 |
| · 면적 | 156.6㎡ / 48평 | · 준공 | 1993년 |
화이트와 우드의 조화로 집 전체에 따뜻하면서도 깨끗한 분위기를
담아낸 프로젝트입니다.
군더더기 없는 라인과 빌트인 수납으로 공간을 가볍게 정리했고,
긴 조명 라인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동선을 강조했습니다.
주방은 아일랜드 중심의 단정한 구조로 실용성과 미니멀한 디자인을
균형 있게 담았으며, 노란색 냉장고는 공간에 포인트를 더합니다.
식사 공간과 라운지 공간은 집 안의 작은 휴식처처럼 조용한 무드를
유지하며, 책장과 독서 라운지는 생활 속 여유를 담아낸 코너입니다.
전체적으로 과한 장식을 덜어내고, 빛·색·선의 균형을 통해 편안한
일상을 담아낸 정제된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