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위치 | 대전 관평동 | · 유형 | 아파트 |
| · 면적 | 166.97㎡ / 50평 | · 준공 | 2007년 |
톤다운된 그레이와 다크 우드를 중심으로 구성해 절제된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공간입니다.
거실은 패널 월과 맞춤형 TV월이 조형적인 미니멀리즘을 완성하며,
넓게 열린 구조 속에서도 단정한 분위기를 유지합니다.
다이닝 공간은 거실 쪽으로 배치해 여유로운 개방감을 만들었고,
옐로 모듈 가구가 전체 톤에 활기를 더하는 포인트가 됩니다.
주방은 별도의 공간으로 분리해 다크 우드와 세라믹 아일랜드로
깊이감 있는 무드를 완성했으며, 실용적인 동선과 안정감을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침실과 파우더룸은 부드러운 그레이와 뉴트럴 톤을 사용해 차분한
휴식 공간을 만들고, 조형적인 조명과 거울로 감각적인 디테일을
더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장식을 최소화해 소재와 구조가 가진 본연의 아름다움이
드러나는 고급스럽고 미니멀한 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