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위치 | 대전 관평동 | · 유형 | 아파트 |
| · 면적 | 161.88㎡ / 48평 | · 준공 | 2008년 |
차분한 그레이 톤을 중심으로 공간의 선과 면을 강조한 미니멀한
주거 인테리어입니다.
다이닝 공간은 거실 옆 별도의 공간에 구성해, 프라이빗하면서도
호텔 같은 여유를 느낄 수 있습니다.
주방은 다크 우드와 깊은 마블 패턴의 조합으로 고급스러운 무드를
더해 공용 공간과 선명한 대비를 만들고, 대형 아일랜드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동선을 잡았습니다.
침실은 전체 톤을 더 밝게 낮춰 휴식 본연의 역할에 집중했으며,
드레스룸은 은은한 조명과 우드 텍스처로 고요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집 전체가 하나의 큰 조형물처럼 이어져, 과하지 않은 고급스러움과
절제된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