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위치 | 대전 월평동 | · 유형 | 아파트 |
| · 면적 | 119.32㎡ / 36평 | · 준공 | 1994년 |
은은한 베이지 톤을 기반으로 거실·주방·복도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편안한 집입니다.
눈에 보이는 선을 최소화해 여유로운 여백을 만들었고, 블랙
프레임과 우드톤으로 공간에 단단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주방은 자주 쓰는 수납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창을 넓혀 밝고 실용적인 사용감을 높였습니다.
아이방과 안방은 각 공간의 사용성을 고려해 부드러운 컬러와
조명으로 안정적인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군더더기 없는 라인과 따뜻한 소재감을 중심으로,
하루를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집의 흐름을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