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위치 | 대전 상대동 | · 유형 | 아파트 |
| · 면적 | 183.73㎡ / 55평 | · 준공 | 2011년 |
화이트와 우드 톤을 기반으로 차분하고 정돈된 분위기를 공간으로
계획했습니다.
거실에 머무는 시간이 많은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해 서재 공간을
함께 구성하고, 유리 블럭을 활용해 공간은 구분하되 시야는 열어
두어 답답함 없이 연결감을 유지했습니다.
주방에는 팬트리를 계획해 수납과 함께 복도와 이어지는 동선으로
활용도를 높였으며, 긴 복도에는 발목 센서등을 더해 일상 속 편안함
까지 세심하게 담아냈습니다.
기존 안방 공간을 과감하게 드레스룸으로 전환해 기능과 휴식을
분리하고 안방은 온전히 쉼을 위한 공간으로 구성했습니다.
머무는 시간마다 편안함이 깊어지는 공간으로 완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