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위치 | 대전 태평동 | · 유형 | 아파트 |
| · 면적 | 208.68㎡ / 63평 | · 준공 | 2000년 |
선명한 오렌지 컬러 소파가 주는 생동감에서 출발해, 주방의
대리석 아일랜드가 만들어내는 차분한 리듬, 그리고 온기 있는
목재와 부드러운 조명이 감싸는 침실까지—
이 집은 공간마다 결이 다른 분위기를 가지면서도 절제된
컬러와 단정한 선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하나의 집’
안에서 머무는 위치에 따라전혀 다른 장소에 온 듯한 전환을
경험하게 되는 집.
일상 속에서 기분이 환기되는, 새로운 장면들이 펼쳐지는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