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위치 | 대전 송촌동 | · 유형 | 아파트 |
| · 면적 | 79.28㎡ / 23평 | · 준공 | 1999년 |
부드러운 화이트 톤을 기반으로, 거실과 서재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해 일상과 작업이 조화롭게 머무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과한 장식을 덜어내고 편안함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구성하여단정한 라인과 여유로운 여백으로 이어져 집 안에
머무는 시간이 차분하고 안정적으로 느껴집니다.
빛이 깊게 들어오는 구조와 담백한 가구 배치가 생활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취향이 은은히 드러나는 집.
소박하지만 오래 머물고 싶은, 미니멀한 감성을 담은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