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위치 | 대전 지족동 | · 유형 | 아파트 |
| · 면적 | 145.27㎡ / 43평 | · 준공 | 2006년 |
전체 공간은 미니멀한 화이트 톤을 베이스로 구성해, 빛과
그림자가 가장 아름답게 드러나는 캔버스 같은 집입니다.
브라운 레더 소파, 블랙 마감의 주방 아일랜드, 파스텔 톤의
아이방 가구처럼 가구 자체가 포인트가 되는 방식으로 분위기
를 채워 단정하지만 지루하지 않은 공간을 완성했습니다.
불필요한 장식을 줄이고 색감의 균형만으로 무드를 조절해,
시간이 지나도 깔끔하게 유지되는 ‘가구가 주인공이 되는 집’
이라는 매력이 돋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