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CK BY BRICK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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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Service

공사가 끝이 아닙니다.
입주 이후가 진짜 시작입니다

많은 분들이 AS 연락을 망설입니다. 그 불안은 당연한 것이고, 저희는 그 지점부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인테리어 AS, 솔직히 무섭습니다

“공사비 다 냈는데 또 연락하면 귀찮아하지 않을까?”
“처음엔 친절했는데 이제 냉랭하게 대하면 어떡하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하자인지 누가 판단하는 거야?”

이런 불안, 당연한 겁니다. 저희가 AS를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하고 싶은 말이 이겁니다.

인도 미팅 — AS가 시작되기 전부터 준비합니다

청소가 완료되었다고 모든 과정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최종 마무리 작업과 점검 후 청소를 진행하며, 이후 고객님과 담당 디자이너, 현장 책임자가 함께 공간을 처음부터 끝까지 둘러보는 ‘인도 미팅’을 진행합니다.

AS 접수 — 카톡 한 통으로 끝

위치 + 증상 + 사진 한 장

공사 완료 후 안내드린 브릭바이브릭 카카오톡으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이 세 가지만 보내주시면 24시간 이내에 1차 응대가 이루어지고, 담당자가 배정됩니다.

긴급도에 따라 대응 속도가 달라집니다

긴급누수 · 전기 · 가스 · 보일러
주의마감재 · 도어 · 가구
일반미관 · 터치업 · 실리콘

자재 주문이 필요한 경우엔 추가 일정을 미리 안내드립니다.
오기만 하고 “자재 구해야 해서요”로 끝내는 방문은 저희한테 없습니다.

“그건 원래 그런 거예요”는 없습니다

AS에서 가장 상처받는 순간은 증상을 설명했을 때 “그건 원래 그래요”, “계절 탓이에요”, “환경 문제예요”라는 말을 듣는 순간입니다.

틀린 말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도배가 모서리에서 살짝 뜨는 건 건조한 겨울에 흔히 생기는 현상이고, 마루가 소리 나는 건 온도 변화로 인한 수축·팽창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그 판단을
현장 확인 없이 하지 않습니다.

사용 환경 문제인지 시공 결함인지 — 직접 방문해서 확인한 후 명확하게 안내드립니다.

AS를 잘 받으시려면

TIP 01

인도 미팅 때 꼼꼼히 보세요

눈에 보이는 부분은 그 자리에서 말씀해 주세요. “나중에 연락드릴게요”보다 현장에서 바로 보완하는 게 훨씬 빠릅니다.

TIP 02

마감재 리스트를 보관해두세요

인도 미팅 시 마감재 리스트를 함께 드립니다. 나중에 AS가 생겼을 때 어떤 자재가 사용됐는지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TIP 03

입주 초기 1~2주를 살펴보세요

새집 효과로 처음엔 잘 안 보이다가 생활하면서 눈에 띄는 부분이 있습니다. 2주 정도는 조금 더 살펴보고 빠르게 접수해 주세요.

TIP 04

사진을 찍어두세요

증상이 생겼을 때 현장 사진을 찍어두시면 접수와 처리가 훨씬 빠릅니다.

브릭바이브릭은 한 번 인연 맺은 고객님과 오래 함께하고 싶습니다.
공사가 끝난 후에도 편하게 연락 주세요. AS든, 작은 보수든, 재시공 고민이든 어색하게 느끼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희에게 공사가 끝난 날은,
관계의 시작입니다.

다음 이야기 — 진행 과정

공사 이후를 아셨다면, 이제 공사 그 자체입니다.
무엇을 언제 어떻게 진행하는지 전부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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