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트폴리오청주시 흥덕구 신영지웰시티1차
우드 톨장 뒤로 조리 동선을 감춘, 아일랜드 중심의 59평 주상복합 리모델링

청주시 흥덕구 신영지웰시티1차 · 주방 · 1 / 93
상세 내용
주방
- 다크 오크 결의 톨장 벽과 화이트 무손잡이 아일랜드를 마주 놓고, 천장에는 블랙 매립 라인조명을 넣어 조명기구를 노출하지 않음. 싱크와 인덕션을 아일랜드 한 판에 모으고 오븐·커피머신·밥솥은 톨장 안으로 넣어, 조리 동선이 한 자리에서 끝나고 상판 위가 비워짐
거실
- 곡선 우물천장에 실링팬을 달고, 코너 전면창을 그대로 살린 채 TV 벽은 화이트 무몰딩으로 처리함. 소파를 창 쪽으로 붙이고 주방 아일랜드까지 한 축으로 열어 거실–다이닝–주방이 서로 막히지 않음
다이닝
- 창가에 우드 다이닝 테이블과 패브릭 체어를 놓고, 상부에 화이트 펜던트 하나만 내림. 거실 소파 뒤 여백에 식탁을 앉혀 벽을 세우지 않고도 식사 구역이 구분되고, 주방 아일랜드에서 바로 배식이 가능함
침실
- 화이트 무몰딩 벽에 TV를 붙이고, 드레스룸 경계는 유리 슬라이딩 도어로 마감함. 유리 칸막이가 창의 빛을 드레스룸까지 넘겨주고, 침실에서 옷방과 욕실로 바로 이어지는 동선을 만듬
드레스룸
- 알루미늄 프레임 유리도어 수납장과 화이트 무손잡이 붙박이장을 한 벽에 이어 붙이고, 창 쪽에는 하부장형 화장대와 세로 LED 라인 거울을 배치함. 유리도어로 내부가 보여 찾는 시간이 줄고, 선반과 서랍 안까지 조명이 들어와 별도 조명 없이 옷을 고를 수 있음
복도
- 폴리싱 타일과 오크 마루가 만나는 구간에 우드 벽면과 히든 도어를 이어 붙여 문선을 지움. 공용부와 침실동을 나누는 통로를 벽 한 장처럼 처리해, 문이 줄지어 보이지 않고 폭이 좁게 읽히지 않도록 함
현관
- 직조 패턴 텍스처 마감재를 벽 전체에 두르고, 바닥 라인과 전신거울 양옆에 간접조명을 매립함. 신발장은 손잡이 없이 벽처럼 처리해 들어서는 순간 시야에 걸리는 요소를 줄이고, 벤치는 바닥에서 띄워 청소가 가능하도록 함
욕실
- 대형 포세린 타일을 벽과 바닥에 같은 톤으로 두르고, 우드톤 상판의 부유식 세면대와 매립 거울 뒤 간접조명으로 마감함. 수전을 벽에 매립하고 샴푸류를 벽 니치에 넣어 바닥과 상판에 놓이는 물건을 없애 청소 동선을 단순화함
다용도실
- 화이트 상부장 아래 세탁기와 건조기를 나란히 넣고, 주방과는 리브드 유리 슬라이딩 도어로 구획함. 문을 닫으면 주방에서 세탁 공간이 보이지 않고, 유리라 창의 빛은 주방 쪽으로 넘어옴
- 아파트
- 청주시 흥덕구 신영지웰시티1차
- 평형
- 59평형
- 시공 범위
- 현관, 복도, 거실, 주방, 다이닝, 침실, 드레스룸, 욕실, 수납, 다용도실
- 키워드
- 아일랜드 주방, 다크오크 톨장, 히든 팬트리, 리브드 글라스, 무몰딩 마감, 블랙 라인조명, 파노라마 코너창, 폴리싱 타일, 유리도어 드레스룸, 텍스처 현관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