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트폴리오대전광역시 유성구 도안9단지 트리풀시티
욕실·드레스룸·세탁실을 한 동선으로 묶은 무몰딩 우드 톤 38평 리모델링

대전광역시 유성구 도안9단지 트리풀시티 · 주방 · 1 / 62
상세 내용
주방
- 연한 오크 도어와 상부 개방 선반을 쓰고, 냉장고·오븐·전자레인지는 키큰장에 빌트인으로 넣음. 조리대 겸 작업 카운터를 벽에서 띄워 배치해 조리·설거지·배식 동선이 한 바퀴로 돌아가고, 블랙 레일 조명으로 작업면에만 빛이 떨어짐
거실
- 벽과 천장을 몰딩 없이 같은 톤으로 이어 마감하고, 조명은 우드 실링팬과 천장 매립등만 남김. TV 자리에는 벽면에 맞춘 스크린과 낮은 석재 단을 두어 기기와 스피커를 단 안쪽에 넣었고, 창 쪽으로 이어지는 시야가 가구에 막히지 않음
다이닝
- 라운드 마블 상판의 원형 페데스탈 테이블에 화이트 체어를 두고, 주방 카운터와 벽 하나 없이 같은 공간에 배치함. 다리 없는 기둥형 받침이라 의자 진입이 자유롭고, 조리대에서 테이블까지 두세 걸음 안에 상차림이 끝남
복도
- 한쪽 벽을 우드 패널로 마감하고 천장과 만나는 지점에 라인 간접조명을 넣었으며, 거실 진입부는 블랙 프레임 유리문으로 구획함. 조명이 벽면을 따라 흐르면서 창 없는 복도의 밝기를 확보하고, 유리문으로 시야는 이어지되 냉난방 구역은 나뉨
현관
- 석재 타일 바닥에 미러월을 세우고, 한쪽에 수목과 자갈을 넣은 붙박이 화단을 조성함. 신발장은 손잡이 없는 히든 도어형 키큰장으로 벽면에 맞춰 짜 넣어, 좁고 긴 현관에서 벽면 요철이 사라지고 거울로 폭이 넓어 보임
침실
- 헤드보드 벽과 천장 일부를 우드 패널로 두르고 그 경계선을 따라 간접조명을 넣었으며, 창에는 블라인드를 설치함. 맞은편 벽에는 TV를 걸고 하부에 낮은 수납장만 두어, 침대 옆 통로 폭을 확보하고 취침 시 광원이 직접 눈에 들어오지 않게 함
드레스룸
- 양쪽 벽면을 짙은 브라운 유리 슬라이딩 도어장으로 채우고, 가운데를 비워 라운지 체어와 러그만 배치함. 창을 정면에 두어 옷을 고를 때 자연광이 들어오고, 문을 미는 방식이라 통로에서 여닫이 여유 공간을 따로 두지 않아도 됨
욕실
- 벽과 바닥을 대형 포세린 타일로 두르고, 프리스탠딩 욕조를 안쪽 벽에 붙인 뒤 세면대는 상판 일체형으로 길게 뽑음. 유리 파티션으로 샤워·변기 영역을 나누고 거울 뒤와 벽 상부에만 간접조명을 넣어, 물 쓰는 구역과 준비 구역이 분리되면서 조명기구가 시야에 걸리지 않음
발코니
- 확장하지 않고 창가를 따라 우드 벤치와 선반을 짜 넣은 뒤, 하부에 붙박이 화단을 만들고 바닥에는 카펫을 시공함. 창 전체를 비워 두어 거실 채광을 그대로 두면서, 화분과 소품을 놓는 자리를 실내로 들이지 않아도 됨
다용도실
- 세탁기·건조기·의류관리기를 한 벽에 나란히 세우고, 맞은편에는 화이트 키큰 수납장과 세탁 개수대를 배치함. 접이식 폴딩 선반을 벽에 달아 평소에는 접어 통로를 비우고, 세탁물 분류와 개는 작업을 한자리에서 끝낼 수 있음
- 아파트
- 대전광역시 유성구 도안9단지 트리풀시티
- 평형
- 38평형
- 서비스
- 구축 리모델링
- 시공 범위
- 현관, 복도, 거실, 주방, 다이닝, 침실, 드레스룸, 욕실, 발코니, 다용도실
- 키워드
- 생활 동선, 수납 설계, 무몰딩, 매립 간접조명, 프리스탠딩 욕조, 건식·습식 분리, 워크인 드레스룸, 오크 주방, 현관 실내 조경, 대형 포세린 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