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트폴리오둔산동 가람아파트
벽 안으로 수납을 밀어 넣어 라인을 지운, 화이트 미니멀 구축 리모델링

둔산동 가람아파트 · 거실 · 1 / 76
상세 내용
거실
- 우물천장 매립 간접조명으로 조명기구를 노출하지 않고, TV 월과 맞은편 벽 모두 화이트 무몰딩으로 마감. 거실–다이닝–주방이 한 축으로 이어지는 개방형 동선으로 소파에서 주방까지 시야가 트임.
주방
- ㄷ자 배치의 화이트 하이글로시 도어에 그래닛 상판을 얹고, 후드와 냉장고장까지 벽면에 매입해 면을 정리. 개수대 앞 창을 남겨 채광과 환기를 확보.
다이닝
- 원목 식탁과 오픈 모듈 수납으로 조리 동선과 식사 영역을 분리하되, 벽을 세우지 않아 거실과는 시각적으로 연결. 자주 쓰는 그릇은 오픈 선반에 두어 꺼내는 동선을 짧게 함.
침실
- 한쪽 벽 전체를 무손잡이 붙박이장으로 처리해 별도 수납가구 없이 옷·침구를 수용. 천장 몰딩 라인을 따라 간접조명을 넣어 취침 전 조도를 낮출 수 있게 구성.
아이방
- 상부 붙박이장 + 하부 서랍장으로 계절 옷을 수납하고, 책등이 보이는 낮은 오픈 책장을 창측 벽에 배치. 아이가 스스로 꺼내고 정리할 수 있는 높이로 맞춤.
욕실
- 대형 포세린 타일로 줄눈을 최소화하고, 벽걸이 세면대·매립 선반·리니어 드레인으로 바닥에 걸리는 요소를 없애 청소 동선을 단축. 3개소 모두 동일한 그레이 톤으로 통일.
현관·복도
- 벽면 일체형 신발장을 손잡이 없는 화이트로 마감하고 천장에는 라인 조명 한 줄만 남겨 몰딩 라인을 제거. 타일에서 원목마루로 바닥재를 바꿔 실내외 경계를 표시하고, 블랙 프레임 유리 중문으로 거실 빛을 끌어들임.
- 히든 힌지 도어와 무몰딩 마감으로 문틀 라인을 없애 벽 전체를 액자 걸이 면으로 확보. 블랙 프레임 슬라이딩 도어로 거실과 시선을 연결해 좁은 복도의 답답함을 줄임.
파우더룸
- 침실과 욕실 사이에 세면 공간을 따로 두어 아침 시간대 동선 병목을 해소. 대리석 상판 하부장으로 세면용품을 수납하고, 라운드 거울로 각진 마감의 톤을 완화.
수납
- 복도 벽면과 같은 면으로 붙박이장을 짜 넣어 문을 닫으면 벽처럼 보이도록 처리. 욕실 입구 옆에 배치해 수건·생활용품을 사용 지점 가까이에서 꺼낼 수 있게 함.
발코니
- 반투명 유리 도어로 거실과 분리하되 채광은 유지. 실내와 같은 원목마루를 이어 깔아 공간이 잘려 보이지 않도록 함.
- 아파트
- 둔산동 가람아파트
- 평형
- 57평형
- 서비스
- 구축 리모델링
- 시공 범위
- 현관, 복도, 거실, 주방, 다이닝, 침실, 아이방, 파우더룸, 욕실, 수납, 발코니
- 키워드
- 수납 설계, 생활 동선, 히든 도어, 매립 간접조명, 벽면 일체형 붙박이장, 화이트 미니멀, 구축 리모델링, 오크 원목마루, 젠 스타일 욕실, 아일랜드 주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