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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과 바닥 단을 오크로 감싼, 화이트 무몰딩 34평 신축 리모델링

대전 유성구 문지효성해링턴플레이스 · 주방 · 1 / 57
상세 내용
주방
- 손잡이 없는 화이트 상하부장에 냉장고와 와인셀러를 벽면 라인으로 매입하고, 아일랜드 상판을 식탁까지 일자로 연장함. 조리·배식·식사를 한 라인에서 처리해 34평에서 별도 식탁 자리를 만들지 않음
거실
- 창측 벽 전체를 오크 패널로 감싸고 그 아래 낮은 우드 평상을 짜 넣었으며, 우물천장 안쪽에 간접조명을 매립함. 소파 외 가구를 두지 않고 평상을 앉는 자리로 겸용해 창가까지 바닥이 끊기지 않게 함
다이닝
- 아일랜드에서 연장된 화이트 상판을 식탁으로 쓰고, 가죽 체어와 패브릭 체어를 섞어 배치함. 주방과 거실 사이에 식탁을 걸쳐 두 공간을 나누는 경계로도 사용함
침실
- 벽과 천장은 무몰딩 화이트, 침대는 패브릭 헤드보드에 그레이 침구, 창에는 쉬어와 암막 이중 커튼을 설치함. 붙박이는 복도 쪽으로 빼고 방 안에는 침대와 조명만 두어 취침 기능만 남김
복도
- 벽과 천장을 무몰딩 화이트로 잇고 매입등만 일렬로 배치함. 양측 벽에 붙박이장 도어를 면 맞춤으로 넣어 통로 폭을 유지하면서 수납량을 확보함
현관
- 전면 신발장을 천장까지 올려 손잡이 없는 푸시형으로 마감하고, 바닥은 대형 화이트 타일로 시공함. 현관에서 복도까지 같은 벽면으로 이어 붙여 진입 축에서 수납장 면 외에 다른 요소가 보이지 않게 함
파우더룸
- 화이트 상판에 베이지 하부장을 짜고 벽 폭 전체를 거울로 마감, 거울 하부에 간접조명을 넣음. 욕실 밖으로 세면 구간을 빼내 샤워와 세면을 동시에 쓸 수 있게 함
욕실
- 벽걸이 세면대와 벽걸이 양변기를 쓰고, 거울장 하부에 간접조명을 넣어 벽면을 띄움. 바닥에 닿는 기구를 줄여 청소를 단순화하고 좁은 폭에서도 바닥 면이 끊기지 않게 함
수납
- 복도 벽 안에 청소기와 생활용품을 넣는 키큰장을 매입하고 도어를 벽면과 같은 면으로 맞춤. 사용 빈도가 높은 물건을 동선 중간에 모아 방마다 수납을 나누지 않음
다용도실
- 주방 안쪽을 블랙 프레임 유리도어로 구획하고, 창 아래 싱크와 상부장, 상부장 하단 접이식 건조 행거를 설치함. 주방에서 바로 드나들되 문을 닫으면 세탁물이 주방 시야에 들어오지 않게 함
- 아파트
- 대전 유성구 문지효성해링
- 평형
- 34평형
- 서비스
- 신축 리모델링
- 시공 범위
- 현관, 복도, 거실, 주방, 다이닝, 침실, 파우더룸, 욕실, 수납, 다용도실
- 키워드
- 무몰딩, 우물천장 간접조명, 오크 우드월, 창가 평상, 아일랜드 다이닝 일체형, 히든 손잡이 주방, 벽면 붙박이 수납, 개방형 LDK 동선, 대형 포세린 타일, 벽 매입 선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