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트폴리오충청남도 아산시 단독주택
긴 창으로 산과 마당을 끌어들이고, 백색 공용부와 원목 다락을 층으로 나눈 단독주택 신축 인테리어

충청남도 아산시 단독주택 · 주방 · 1 / 63
상세 내용
주방
- 아일랜드 뒤로 문을 열면 보조주방과 팬트리가 이어지는 2단 구성. 벽면 오픈 선반에 자주 쓰는 것만 두고 나머지는 문 안쪽으로 넘김
거실
- 한쪽 벽 전면을 낮고 긴 창으로 열어 산 능선을 그대로 들이고, 반대편에는 벽난로와 오픈 선반을 두어 시선을 잡음. 백색 마감과 흰 소파로 창밖 풍경이 가장 진하게 보이도록 함
외관
- 벽돌과 목재를 층으로 나눠 붙이고 마당 쪽에 옥상 테라스를 얹은 2층 구성. 드론 컷으로 단지 내 배치와 뒷산·경작지 배경까지 함께 담았습니다
침실
- 헤드 높이까지 원목 패널을 두르고 천장에 노출 보를 남겨 백색 벽의 단조로움을 덜어냄. 창을 낮고 길게 내어 누웠을 때 바깥이 보이게 함
서재
- 다락 층고를 살려 천장과 보를 원목으로 감싸고 벽면을 책장으로 채움. 낮은 창을 따라 긴 책상을 붙여 두 사람이 나란히 쓰게 함
드레스룸
- 짙은 우드로 통로 전체를 감싸고 천장에 루버와 라인 조명을 넣어 다른 층처럼 톤을 바꿈. 양쪽 벽을 수납으로 채워 지나가는 동선 위에 옷장을 얹음
욕실
- 베이지 스톤 타일에 프리스탠딩 욕조와 마블 상판 세면대를 두고 간접조명 띠로 마감을 정리. 샤워부스를 유리로 나눠 물기 동선을 분리
다용도실
- 드레스룸과 같은 짙은 우드 라인 안쪽에 세탁기·건조기를 넣어 밖에서 보이지 않게 함. 상부 선반과 카운터로 개는 자리를 확보
현관
- 양쪽 벽을 천장까지 붙박이장으로 채우고 유리 끼운 클래식 도어로 실내와 나눔. 바닥 타일을 밝게 깔아 좁은 폭을 넓어 보이게 함
복도
- 벽·도어를 백색으로 통일하고 계단실로 이어지는 라인만 남김. 유리 끼운 양개 도어로 거실과 시선을 연결하면서 소리는 끊음
- 아파트
- 충청남도 아신시 단독주택
- 평형
- 50평형
- 서비스
- 신축 리모델링
- 시공 범위
- 외관, 현관, 복도, 거실, 다이닝, 주방, 침실, 서재, 드레스룸, 욕실, 다용도실
- 키워드
- 수납 설계, 생활 동선, 단독주택, 화이트 인테리어, 파노라마 창, 원목 다락 서재, 보조주방 팬트리, 프리스탠딩 욕조, 클래식 유리도어, 드론 외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