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트폴리오대전 서구 상아아파트
베이지·그레이 한 톤으로 벽과 수납을 붙여, 31평에서 면적보다 여유를 만든 구축 리모델링

대전 서구 상아아파트 · 거실 · 1 / 40
상세 내용
거실
- 벽 하나를 베이지 톤으로 눌러 TV 월로 삼고 나머지는 화이트로 남겨 좁은 폭을 보완. 발코니를 확장해 소파 뒤로 여유 폭을 확보
현관
- 벽면 전체를 거울과 신발장으로 나눠 짜고 손잡이 없이 마감해 폭이 좁은 현관을 넓어 보이게 함. 타일 색을 바닥 전체와 맞춰 실내로 이어지는 느낌을 유지
복도
- 벽·도어·붙박이장을 베이지 한 톤으로 통일하고 문선을 없애 면을 끊지 않음. 방문을 히든 도어로 처리해 복도에서 보이는 선을 최소화
주방
- 대면형 아일랜드에 인덕션과 개수대를 함께 두고 상판을 거실 쪽으로 길게 뽑아 바 자리를 겸하게 함. 냉장고와 키큰장을 벽면에 매입해 조리 동선의 폭을 확보
침실
- 우드 헤드보드와 벽등만 남기고 나머지 벽면은 천장까지 붙박이장으로 채움. 창가 커튼 박스를 매입해 천장 라인을 끊지 않음
파우더룸
- 침실과 욕실 사이에 화장대와 세면 공간을 따로 두어 아침 시간대 동선을 나눔. 상부 전면 거울과 간접조명으로 좁은 폭에서도 조도를 확보
욕실
- 벽과 바닥을 밝은 톤 타일로 맞추고 매립 선반·간접조명으로 마감을 정리. 욕조와 세면대를 한 벽에 붙여 남는 바닥 폭을 넓힘
수납
- 주방과 복도가 만나는 벽면을 천장까지 붙박이장으로 채우고 도어를 벽과 같은 면으로 마감. 팬트리와 생활용품 수납을 한곳에 모음
발코니
- 거실 쪽을 확장해 실내 면적으로 쓰고 창 라인만 남겨 채광을 유지. 확장부 천장에 시스템 에어컨을 매입해 창가를 비움
- 아파트
- 대전 서구 만년동 상아아파트
- 평형
- 31평형
- 서비스
- 구축 리모델링
- 시공 범위
- 현관, 복도, 거실, 주방, 침실, 파우더룸, 욕실, 수납, 발코니
- 키워드
- 수납 설계, 생활 동선, 톤온톤 마감, 벽면 일체형 붙박이장, 대면형 아일랜드, 히든 도어, 매립 간접조명, 파우더룸 분리, 발코니 확장, 구축 리모델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