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트폴리오세종시 산울동 세종파밀리에더파크
화이트 벽과 짙은 원목 마루로 명암만 나누고, 클래식 몰딩 도어와 흑백 소품으로 25평을 정리한 신축 리모델링

세종시 산울동 세종파밀리에더파크 · 주방 · 1 / 46
상세 내용
주방
- 화이트 무손잡이 상하부장에 아일랜드 바를 붙여 조리와 간이 식사를 겸하게 함. 상판에 팝업 콘센트를 매입하고 벽에 얇은 선반을 달아 자주 쓰는 것만 꺼내 둠
거실
- 화이트 벽에 짙은 원목 마루로 명암만 나누고 조명은 라인 매입과 벽등만 사용. 붙박이 선반을 벽에 매입해 바닥에 놓이는 가구를 줄임
다이닝
- 원형 테이블 위로 늘어뜨린 코드 펜던트 하나로 자리를 표시하고 벽면은 그대로 비움. 거실과 한 공간에 두되 조명으로만 영역을 구분
침실
- 벽 하단에 블랙 라인을 둘러 화이트 벽의 높이를 잡고 나머지는 비움. 창가에 유리블록을 남겨 채광은 들이되 시선은 차단
서재
- 창가에 원형 테이블과 벽면 매입 선반을 조합해 별도 방 없이 작업 자리를 만듦. 선반 하부를 서랍으로 짜 자료를 감춤
복도
- 벽과 붙박이장을 같은 화이트로 맞추고 클래식 몰딩 도어만 남겨 밋밋함을 덜어냄. 폭이 좁아 손잡이를 최소화하고 면을 매끈하게 유지
현관
- 유리블록 벽으로 자연광을 들이고 양쪽을 무손잡이 화이트 수납장으로 채움. 타일에서 짙은 원목 마루로 바뀌는 단차로 진입 지점을 표시
- 아파트
- 세종시 산울동 세종파밀리에더파크
- 평형
- 25평형
- 서비스
- 신축 리모델링
- 시공 범위
- 현관, 복도, 거실, 다이닝, 주방, 침실, 서재, 욕실
- 키워드
- 수납 설계, 생활 동선, 화이트 미니멀, 다크 오크 마루, 클래식 몰딩 도어, 서브웨이 타일 욕실, 블랙 프레임 중문, 벽면 매입 선반, 아일랜드 바, 신축 리모델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