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하신 지인을 통해 알게 됐어요. 그다음엔 블로그 후기를 찾아봤습니다. 40평, 50평 후기를 보고 인터넷 링크를 통해 문의했어요.
구축이어도 살기 좋은 집이었으면 했습니다. 깔끔하고 조화로운 인테리어요. 촌스럽지 않은 게 중요했어요. 크로바가 오래된 아파트라 자칫하면 손댄 티만 나거든요. 자재랑 마감 품질이 좋아 보였고, 대전 업체라 나중에 소통이나 AS도 편하겠다 싶었습니다.
추가비용 없이 견적이 지켜졌고 일정도 맞았어요. 굳이 하나 말씀드리면, 구축에서 교체하면 좋은 것에 대한 안내가 더 있으면 좋겠습니다. 살다 보니 그때 같이 할 걸 싶은 게 나오더라고요.